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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MY life366

신당동 쯔음에서 본 결함투성이(?) 회사 외부에서 미팅 요청이 와서... 지하철역을 통하여 거래처로 가는 길이였다. 초행길이라... 이곳 저곳을 살피며 가고 있었다. 그때, 눈을 의심하는 곳을 발견... 바로 '(구)버그'가라는 곳이였다. 그 길가에 나혼자 있기에 망정이지... 다른 사람들이 봤더라면, 아마도 미친 사람정도로 알았을 것이다. 여튼 그날 너무 우스워서 하루 종일 이 사진 보고 다른 QA 엔지니어들한테 보여주고... 이런 회사는 절대 가지 말라고 이야기 했던 기억이 난다.^^* Written By 밤의카사노바 2009. 10. 8.
뉴하트(MBC의학드라마)를 기억하는가? 작년인 것으로 기억한다. 뉴하트라는 MBC의 의학드라마가 있었다. (그냥 드라마인가? ㅎㅎ) 소프트웨어 테스터와 병원은 참 비슷한 점이 많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닥본사(닥치고 본방 사수)를 했던 드라마이기도 하다. 오죽했으면, 제품 테스트 하다가 멈추면, 팀원은... "팀장님. 어레스트 났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자꾸 CPU점유율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이야기 했을 정도이다. 그리고, 우리 회사 사람들 이름을 넣어 패러디 글도 쓰기도 했다. 뉴하트에는 길야성같은 초호화 캐스팅이라고 볼 수는 없다. 한동안 뜸했던 사람들을 모아 모아~ 최고의 성과를 냈다고 생각한다. 뉴하트에 출연했던 인상 깊은 사람들을 간단히 살펴본다. 배대로선생 뒤질랜드라는 유행어를 만들어 대 히트를 했던 캐릭터이다. 뉴하트의.. 2009. 10. 5.
마구마구 캐쉬아이템 결함(버그) 필자는 요즘 마구마구라는 CJ에서 서비스하는 게임을 즐겨하고 있다. 워낙 야구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한때는 서포서스에 들고 싶은 마음이 들정도로 광팬이였다. 마구마구를 즐기는 이유를 몇가지 뽑는다면 아래와 같다. 1. 은퇴 선수들을 만나볼 수 있다. 2. 내가 좋아하는 팀을 선택해서 플레이 할 수 있다. 3. 연도별, 올스타별 세트덱이 주어져 게임을 박진감 넘치게 한다. 4. 응원가, 구장, 타격 및 투구폼들을 현실과 동일하게 적용했다. 5. 대전 게임이라 자신의 팀을 키울 수 있다. 보통 나는 게임을 하면서 현금 결제를 하지 않는데... 이 게임은 사람으로 하여금 현금 결제를 유도한다. 보기 좋게 넘어 가버렸지요 머~ 여튼... 현금 결제를 하다가 결함을 발견해서 공유하고자 한다. 위 이미지는 현금.. 2009. 10. 5.
다들 풍요로운 한가위 되세요. 민족의 명절인 한가위가 다가왔습니다. 매년 이맘때는 싱숭생숭한 마음을 다 잡느냐 고생이 많았는데. 올해는 어떨지 모르겠네요. 하루 하루 열심히 살것이라고 다짐하지만... 일년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명절인 추석에는 내년을 다짐하고는 하네요. 올해 못 이루신 일, 올해 이루실 일들... 모두 모두 이루시길 바라고 늘 건강한 마음과 육체로 지구에서 빛나보도록 해요^^* 2009. 9. 30.
회사에서 즐거움 찾기 회사에서 4시 44분만 되면... 다트로 아이스 크림을 4기 내기를 하기 위해... 일어난답니다. 예상외로 쉽게 회사에서 즐거움을 찾을 수 있다. 스타크래프트와 같은 게임을 통해서 몇 몇의 공통 분모를 찾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호회와 같은 개념으로 퇴근 후 인라인 타기, 산보하기 등 많은 것들이 있다. (다만, 회사에서 일이 많을 뿐이니 그러려니 할뿐이고. ㅎㅎ) 회사에 있는 것만으로 짜증나는 때는 지난 듯하다. 이젠 뭔가 즐겨야할 때가 온것이 분명하다. 지친 일상으로 만드는 회사에서 내 삶을 충전할 수 있는 여유를 갖아보자. 그 곳에는 내 인생의 길이 놓여 있을 테니... 2009. 9. 24.
크리스마스 100일전 커플만들기 프로젝트 필자의 블로그 측면의 위젯을 보면 알 수 있다 싶이... 이제 크리스마스가 100일 남았습니다. 크리스 마스에는 축복을 이라는 노래가 있을 정도로 성스러운 날이지만... 주위에 우중충한 남자녀석들만 있을 때에는 괜한 한숨과 씁쓸함이 교차합니다. 몇 해전엔 나도 따스한 겨울이였거늘... 이젠 기억도 가물한 나이로 치닫고 있네요~ 하지만... 언젠가는 따스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 믿고... 열심히 살렵니다.(대신 지구 온난화 때문에 따스한건 사양할래요~ ㅎㅎ) 2009. 9. 16.
대한민국 게임의 현실 요즘 매체를 통해서 전략적으로 광고를 하는 게임을 많이 볼 수 있다. 리듬액션, 스포츠, 아케이드, 롤플레잉, 전략시뮬레이션, 액션 등등 여러가지 부류들이 있다. 이중에 E-Sports로 선정되어 시청들에게 인기가 좋은 것들은 따로 정해져 있다. 스타크래프트나 워크래프트, 카트라이더와 같은 게임은 바로 대전이라는 전제를 가지고 있다. 대전 게임은 FPS와 같이 적과 대결을 통해서 실력을 겨루는 형태이다. 근데 왜 다른 E-sports들은 선정되지 못하는 것인가? 내가 보기에는 바로 게임 소프트웨어 품질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것 같다. 분명 일반 데탑용 소프트웨어보다 더 말도 안되는 케이스를 가지고 버그를 이용한 상술이 판칠 것인데... 각 게임의 개발자나 기획자, QA를 만나봐도 그들이 하는 오로지 하나.. 2009. 9. 15.
대화 인지의 차이 많은 사람들과 일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 느끼는 것들이 있다. 저 사람은 이야기를 참 잘 설명한다. 난 도대체 니가 하는 이야기를 못 알아듣겠다. 이런 경우가 있다. 도대체 나는 어느 정도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인가... 똑같은 이야기를 해도 다른 사람이 우월하다고 느끼는 주위사람이 있다. 그 사람이 말하는 것을 잘 들어보면 이렇다. 1. 정황에 대한 설명이 정확하다. 2. 이해를 돕기위한 행동들이 적당하다. 3. 상호 작용이 발생한다. 4. 단어의 낭비가 없다. 5. 지식과 경험이 적절히 혼합되어 있다. 주위 사람들은... 그 사람과 대화를 하며 많은 것을 얻는다고 한다. 나도 같은 이야기를 했지만, 위에서 말한 스킬이 부족해서... 전달이 잘 안되는 것 같기도 하다. 끊임없이 책을 읽고.. 2009. 9. 9.
컨설턴트는 컨설턴트 답게 행동하라. 얼마전에 게임 QA활동을 했었다. 게임 QA안에는 여러 부류의 사람이 있었다. 나같이 냉소적인 사람도 있었고, 아무것도 모르지만, 알겠다고 달려드는 사람도 있었고, 그렇게 접근하는 모두들에게 자신의 지식이 모두이냥 비아냥 거리는 사람도 있었다. 결국, 카폐는 폐쇄되었다. 이유가 뭘까? 더 이상 생산적인 고민을 하지 못함에서 발생하는 말도 안되는 커뮤니티이기 때문인가? 그리고 카폐 폐쇄는 왜 그렇게 일정도 못지켜가면서 닫아야만 했는가? 스스로 폐쇄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커뮤니티를 통해서 자신만의 생각을 잘난 사람이든 못난 사람이든.. 타이르듯 이야기를 해서 인가? 사람을 무시하는 댓글을 다는 사람들이 뭐하는 사람인지 알아냈다. 그들은 바로 컨설턴트... 어딜가도 자기만한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인것.. 2009. 8. 17.
나라별 인증 제도 구분 요즘에 포스팅을 많이하는 GS인증에 관련해 나라별 인증 제도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얼마전에 산업현장에 쓰이는 모든 인증을 KC로 묶어서 통합 관리하기로 하였다. 하지만 GS인증은 별도로 관리되고 있다. 물론 다른 일부 인증들도 마찬가지다. 나라별 인증제도는 아래와 같다. 1 AAR(미국철도협회) 2 ABS(미국선급협회) 3 ACMI AP(미국창작재료협회) 4 ADR(호주 자동차 안정 및 배기량 규격) 5 AEM(장비 제조 및 서비스에 관한 국제무역협회 인증) 6 AENOR(스페인규격협회) 7 AGA(미국가스협회) 8 ALE 1.0(RFID 제품 인증 ) 9 ANSI(미국규격협회) 10 ANSI/BHMA(미국 건축 제품 인증) 11 ANSI/BIFMA(미주 사무 및 가구 제품 인증 ) .. 2009. 8.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