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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MY life/떠드는 대로

다들 풍요로운 한가위 되세요.

by 코드네임피터 2009. 9. 30.


민족의 명절인 한가위가 다가왔습니다.
매년 이맘때는 싱숭생숭한 마음을 다 잡느냐 고생이 많았는데.
올해는 어떨지 모르겠네요.

하루 하루 열심히 살것이라고 다짐하지만...
일년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명절인 추석에는 내년을 다짐하고는 하네요.

올해 못 이루신 일, 올해 이루실 일들...
모두 모두 이루시길 바라고 늘 건강한 마음과 육체로 지구에서 빛나보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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