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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이야기] 돈룩업, QA의 일상 아닌가?!😵 돈룩업 이야기, 우리네 일상이 아닌가? 그저 똑같은 일상에서 우리가 사는 지구에 위협이 생긴다. 그일을 어떤 누군가는 기회로 받아드리거나 누군가는 분노하며 누군가는 무시한다. 자신의 방법과 이해로 이슈를 받아드린다.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한두명 의기투합하여 힘을 모았으나 스폰서로 나선 사람 마저 이를 자기 상태를 역전하는 기회로만 여긴다. 스폰서 측근에 있는 잘못된 이론가는 스폰서의 생각 마저 뒤흔든다. 잘못을 알리려던 사람중 일부도 변질된다. 욕망이란 덫에 쉽게 빠지고 곧 중우의 앞잡이로 전락한다. 그 생활의 끝에서 겨우 탈출하여 다시 이슈를 명확히 알리려 한다. 이는 지지세력과 반대세력으로 분리 되었고 그 이슈는 곧 현실이 되어 모든 구성원에게 막대한 피해를 끼친다. 죽거나 멸망하거나 소실되거나..... 2022. 1. 18.
[IT잡설] 경직과 유연의 굴레. 1편 언젠간 나도 CTO가 되고 CEO가 되겠노라 패기롭던 IT 사회초년차에서 그렇게 벌써 15년 이상을 이바닥에서 굴러 먹었다. 무엇을 했는지 모르겠으나 어쩌다 나는 시니어란 이름으로 살아가고 있고, 뭔가 헛도는 그런 굴레의 아쉬움은 젊은 때 동료들과 마셔댔던 소주가 지금은 한숨으로 지나고 있다. 나는 어떤 회사에서는 월급을 떼이기도 했고, 어떤 회사는 일주일만에 퇴사하기도 했다. 나는 연봉을 20%나 올려서 이직한적도 있고, 한 회사에서 20%이상 인상된 적도 있다. 나는 가보고 싶은 회사를 가봤고, 어쩔수 없이 가게된 회사도 있다. 나는 임원을 모셔보기도 했고, 부하직원과 함께 하기도 했다. 나는 솔루션 개발 업체, 웹, 보안, 게임, 모바일, SI, SM, 임베디드에서 일해봤다. 위와 같은 경험은 나에.. 2020. 4. 17.
좋은 팀이 좋은 선수를 만든다. 오늘 마음에 새긴 문구는 '좋은 팀이 좋은 선수를 만든다. '이다. 많은 회사, 다양한 도메인을 다니며 품질이라는 빌딩은 마치 모래 바닥에 세운 것처럼 불안했다. 그런 환경에서 QA는 테스트가 전부이냥 생각하는 문화가 확산됐다. 소싱 비즈니스하던 업체들은 초반에 QA를 전담해준다는 내용이 아닌 어차피 너희들이 진행해야 하는 테스트를 대신 해준다는 명분으로 대기업에 치고 들어갈 수 있었다. 물론 각성한 몇개 업체는 다르게 접근을 시도해서 지금은 양립하는 듯하다. QA나 품질관리라는 포지션의 면접을 가면, 어떤 사람은 품질이 뭔지 묻는다. 어떤 사람은 테스트를 묻는다. 또 다른 사람은 Side job정도로 치부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그곳에 입사하면 그 사람들과 함께 일한다. 또 그런 사람과 같이 문화와 .. 2020. 1. 8.
프로젝트 감리, PMO, QA 체크포인트 / 참고사항 프로젝트 통합관리 프로젝트 계획 ​ 프로젝트 관리 착수시 등록하는 프로젝트내용이 정확한가? 프로젝트 내용에 적합한 방법론을 선택하고 있는가? 방법론의 필수 태스크관리는 적절하게 하고있는가?(삭제시 그에 적합한 사유가 있는가?) 프로젝트 계획서는 관련이 해당 사자들이 사전에 충분히 검토 하였는가? 프로젝트 투입중 인인원들은 모두 팀원정보에 등록되어 있는가? 프로젝트 계획서의 내용은 필요한 내용을 모두 포함하고 있는가? 프로젝트 착수시점에 개발착수품의를 하였는가?(실제착수가 오래 지난시점에서 하지는 않았는가?) 프로젝트 일정계획 수립시 액티비티간의 의존관계, 관련 타프로젝트간의 인터페이스를 정확하게 식별 하였는가 ? 프로젝트일정및공수추정의합리적인근거가있는가? 업무분장에 고객 측 인수책임자와 업무별 현업업무대.. 2019. 10. 25.
영화'국가부도의 날'의 한시현(김혜수)역은 나의 일과 비슷한 것 같다. IMF 위기가 왔을 때! 나는 어렸다. 그리고 정치에 관심도 없었다.부모님이 힘들다는 생각보다는 왜 이렇게 힘들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탄식 뿐이였다.자세한 Facts는 당시 매체보다는 위키에 정리된 내용을 이해하는 것이 좋을 것 이다.IMF 위키백과 이동하기 모든 환경은 중요하다. 그리고 그 환경의 기득권 내지는 이해결정자... 권력자에 놀아나는 것은 참으로 이상하게 느껴진다.어렵게 민주주의 국가에서 일어나지 않아야 하는 일들이 21년전에는 실제로 일어났다. 뭐 이에 반하는 사건들도 많이 있다.이순자, 전두환 민주주의의 아버지?? 망언박지원, 민주주의 가족 소환, 할아버지에 누나 언급 (블로그에 이름조차 올리기 싫은 사람이니 추정하시길) 영화 초반영화 초반은 유아인님이 이야기를 리드하지만, 후반은 김혜.. 2019. 1. 5.
세계가 함께 만들고 함께 사용하는 SW, 글로벌 협력으로 이루는 SW공학 24th SW Quality insight [트랙1-1] 세계가 함께 만들고 함께 사용하는 SW, 글로벌 협력으로 이루는 SW공학 - (주)씽크포비엘 박지환 대표 소프트웨어 공학에 대한 체계를 잡기위해 한번쯤 시청을 추천합니다. 2019. 1. 2.
반성이 없다... 그렇다면 개선도 없다. 지난 15년간 테스터 내지는 QA 엔지니어, PMO, PM 등의 역할을 수행하면서 참 많은 것을 느꼈다. 하지만,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기에... 동일한 실수와 동일한 상황에서 똑같은 오류를 만들어낸다.다양한 조직을 다녀보았다. SI, 보안, 모바일, 게임, 패키지, 시스템, 솔루션 개발사들... 도메인도 마찬가지다. 광고, 영상, 임베디드, 웹 프로젝트들도 그랬고... 다양한 조직형태도 있었다. 기획팀 밑에, QA 분사조직, 대표 직속, 연구소 소속, 개발팀 소속, 외주, 파견 등등. 그 조직 중에 QA에 대한 인식이 높은 곳은 한두곳 뿐이다. 그러면서 나에게는 노하우가 쌓였다. 나름 어디가서 한마디도 지지 않을 자신감 같은 것도 생겼지만... 구한말, 갑오경장, 갑오개혁을 겪어보지 못한 사람들에게 품질.. 2019. 1. 2.
대한민국의 QA 역사! 대한민국의 QA의 시작은 무지에서 출발했다고 봐도 무방하다.노동 집약적인 생산을 위주로 낮은 가격으로 인정받아가면서 그 이후 품질을 인정받기 시작했다. 소프트웨어 품질도 마찬가지다. 1세대는 거의 하드웨어 QC 출신들이다. 어떤말로 풀어보면, 장인이나 기능장이라고 하는게 더 맞는 이야기일 수도 있겠다. 소리나 냄새 등의 오감과 육감적인 부분은 결국 양품과 그렇지 않음을 판단할 척도가 되었던 것이다. 품질에 대한 부분은 우린 일본에서 배워왔다고 해도 무방하다. 생산 기술이나 JIT, 도요타 시스템등은 항상 우리 나라의 벤치마킹 대상이였다.그런 일본의 문화는 우리의 품질 체계를 세워왔고~ 나름의 커스터마이징을 진행하기 시작했다. 우리가 원하는 대로!! 우리나라의 소프트웨어 테스트 관련된 부분이 확산된건 커뮤.. 2018. 4. 28.
Postman(API TEST Tool) Video Tutorials API 도구 Postman을 소개한다.출처: https://www.getpostman.com/ Intro to Postman & Postman Collections How to use global variables in Postman How to add tests to a Postman Collection How to use code snippets in postman How to use Environments in Postman How to add an environment variable using code snippets How to use the Postman collection Runner Written By 밤의카사노바 2017. 9. 19.
소프트웨어 테스트 관련 주요 SW 목록 소프트웨어 품질은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한 영역이다.그만큼 준비도 많이 필요하고 공부도 필요하다. 백날 툴이 좋다고 한들... 프로세스가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툴 도입하는건!사람 줄이고 늘리는 것에 혈안된 고대시대 경제의 역행적 관점이다. 그런 사항을 막기 위해서라도 공부하라 늘! 부록: http://pseg.or.kr/pseg/casetestmgt부록: http://pseg.or.kr/pseg/unitccplus부록: http://pseg.or.kr/pseg/unitcsharp부록: http://pseg.or.kr/pseg/unitjava부록: http://pseg.or.kr/pseg/caseftest부록: http://pseg.or.kr/pseg/caseptest 출처: http://www.oss.k.. 2017. 9.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