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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wledge Base/소프트웨어 공학

SW기술자노임단가 이렇게 변해왔다.

by 코드네임피터 2010. 1. 7.

SW산업협회에 가보면, 사업비 산정을 위한 SW기술자노임단가가 공개되어 있다.

최근 FP(Function Point) 제도 도입으로 Man Month 산정 방식에 문제가 있음을 제시하고...
단가 산정에 옳은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더불어 SW기술자 사전 신고제가 고개를 들고 있는 상태이다.

그렇다면, 2010년 노임단가는 산정이 될까? 라는 의문을 가지며...
지난 세월을 정리해본다.

언젠간 기록이 되어 아~~ 이랬구나!! 라는 생각을 할테니! ㅎ



내 생각도 사실 마찬가지다.
기술 인력에 대한 단가를 가지고 모든 사업의 비용을 책정하는 것은 조금 무리가 있는 일이다.
하지만, 개인의 커리어를 위해 상당히 애쓰던 모습이... 이젠 경력 마저 증빙해야 하니...
먼훗날 회사에서 퇴사할 때에는 경력증명서를 꼭 떼어내야 겠다~

Written By 밤의카사노바

댓글2

  • Favicon of https://damduck01.com BlogIcon 담덕01 2010.01.07 18:18 신고

    왜 다른 사업(건축, 토목 등)은 기술 인력에 대한 단가로 사업 비용 책정 하지 않을까요?
    뭐.. 저도 어떻게 IT산업 비용을 책정해야 할 지 잘 모르겠지만..
    지금 방법은 아무리 이해하려고 해도 아닌것 같아요.. --;;
    답글

    • 이건 제 생각인데요!
      IT의 특성이 자료가 거의 필요없는 상태에서...
      순수 인건비를 통해서 산출물들을 만들어내기 때문에...
      그런 것 같아요...
      아무래도 토목이나 건축 등은 자제가 들어가고...
      그 비율보다 인건비는 당연히 줄수 밖에 없는 것같구요.

      반대로 FP라는 것은 하도급에게는 어떻게 보면 더욱 짜증날수도 있는 정책이라고도 생각이 드네요.

      더불어... 앞으로의 정부의 행보를 쭉 지켜봐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