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SDLC4

2014년 SW공학 백서 공개 오랫동안 기다렸던 소프트웨어 공학백서가 드디어 나왔습니다.게시된 글만 놓고 보면 1년 8개월은 넘은 것 같네요. 오래 기다린 만큼 많은 내용이 담겨져 있으면 좋겠습니다. 우선은 http://www.sw-eng.kr/ 에서 로그인하면 다운이 가능합니다. 지식마당으로 가시면 되겠습니다. 로그인이 안되는 경우 아래 링크를 눌러 다운 받으시면 되겠네요. 2014년 SW공학백서 다운받기 Written By 밤의카사노바 2015. 10. 20.
SDLC에서의 프랑켄슈타인 증후군(frankenstein syndrome) 소프트웨어 공학이나 SDLC(Software Development LifeCycle)관련 책을 찾아보면 Alien Code라는 내용이 나옵니다. Alien Code란, 개발한 지 10년이 넘어 로직이나 루틴을 확인하기도 어려울 정도의 코드들을 말합니다. 이와 비슷한 이야기로 프랑켄슈타인 증후군이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프랑켄슈타인 증후군(Frankenstein syndrome)이란, 당초 사람과 같은 모양의 로봇을 만들려고 했으나, 여러 사람들이 잘못 만들고 보니 흉물스러운 괴물이 되었다는 내용입니다. 가위/바늘/칼 등을 이용해서 한명의 전담 인력이 제품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망치/톱/작두 등을 이용해서 여러 사람이 빨리 만들어 조합해보니 당초 목적하고 맞는 제품이 개발되지 않는 것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 2011. 7. 20.
깨진 유리창의 법칙 - in Software Development Lifecycle 미국 스탠포드 대학의 심리학과 필립 짐바르도 교수가 아래와 같은 실험을 했다. 낙후된 골목에 똑같은 차 2대를 두고, 한대(A)는 창문도 안내리고, 깨끗한 상태를 유지해두었고, 한대(B)는 창문을 조금 열고 금이간 상태로 유지하였다. 그리고 나서 1주일 후에 차 A와 B는 확연하게 다른 상태가 되었다. 차 A는 아무런 변화가 없었으나, 차 B는 타이어, 배터리, 낙서, 투기, 파괴가 일어났다. 사회적인 관점에서 바라보았을때, 이는 무법천지라는 곳에서 조금의 흠이라도 있으면, 곧 파괴가 일어난다. 라는 내용이다. 이를 반증하는 다른 실험으로는 뉴욕의 지하철 낙서지우기 프로젝트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범죄율이 높았던 그곳에 단지 낙서하나를 지우고 나서는 전체 범죄의 75%가 줄었다는 내용이다. 사람은 이처럼.. 2010. 11. 3.
V모델에 이은 W모델 http://www.gerrardconsulting.com 에게 게재된 내용을 한국어로 변경하였습니다. 테스팅 이론을 접하다 보면, V모델이라는 내용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이 내용을 간단히 보자면 개발 초기부터 사용자에게 인수되는 시점까지 테스트를 진행하는 방법론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에 현대형 모델은 아마도 W모델이 아닐까 싶다. V모델에서 기재되어 있는 부분을 잘 살펴보면, 개발과 QA 관계에 대한 산출물 기준으로 코드에는 유닛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고, 시스템 디자인 단계에서는 통합 테스트를 하는 식으로 단계적으로 기재되어 있다. W모델은 QA가 사전 준비해야 하는 부분들에 기재되어 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접근한다면, 기획 단계에서 구현 요구 사항이 발생한다면, QA는 테스트 요구사항을 사전에.. 2009. 7.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