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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MY life/게임이야기

레이시티에 오랜만에 로그인하여 서울 중심을 달리다.

by 코드네임피터 2010. 5. 14.


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필자는...
대리 만족차원에서 이런저런 레이싱 게임을 좋아하는 편이다.

내가 좋아하는 차종으로는 SUV와 밴형식의 차들이다.
그래서 레이시티를 하면서 그런 대리만족을 해왔다. 참고로 차만 6대이다.

아주 오랜만에 피망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레이시티에 접근해봤더니...
차종도 많이 늘었고, 맵도 많이 커져서 서울 강남을 중심으로 잠실, 시청, 을지로 등 가고 싶은 곳을 갈 수 있다.
돈도 많이 모아두었길래 큰맘먹고 스포츠카를 하나 구매했다.
RPG와 비슷한 요소는 운전자의 레벨과 자동차의 레벨이 존재하여 장착할 수 있는 엔진, 스티어링, 타이어, 브레이크, 부스터파트 등이 있다.

랜만에 접근한 유저로, QA 엔지니어로 보자면 애매한 부분이 있긴하다.
1. 이전에 사용하던 퀘스트 아이템들은 이미 쓰래기가 된지 오래... 더이상 사용할 수 없는 것도 있다.
2. 상점 거래와 같은 미션들을 더이상 수행할 수 없다.
3. 이전에 받아두었던 퀘스트가 이미 마감되었음에도 남아서 계속 완료되었다고 나온다.
4. 퀘스트 수행에 있어 NPC의 레벨과 수행 레벨이 다른 경우가 있다.

분명 레이시티만의 게임의 재미는 존재한다. 하지만 최신 차종이 3월경에 나왔다면, 실무자들이 더 많이 참여하고 있다고 보긴 어려울 것이다.

앞으로도 재미있는 레이시티게임에 많은 유저들이 해봤으면 하는 소망과 게임의 흥미진진함을 위한 업데이트 및 패치가 더욱 자주 일어나야 한다고 생각한다.

Written by 밤의카사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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