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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MY life

거짓말탐지기_Shocking Liar를 파헤치다.

by 코드네임피터 2009. 11. 19.

요즘 매체에서 우결과 같은 버라이어티 방송에서 종종 등장하는 거짓말 탐지기 이다.
거짓말이라 함은... 자신의 행동이나 생각을 정확하지 않게... 내지는 반대로 하는 말이다.

'우리 결혼했어요'의 조권과 가인 커플이 거짓말 탐지기를 통해서... 서로의 호감정도를 확인하는 장면이 나왔다. 이 제품은 거짓말인 그 등급을 나눠, 100%인 경우에는 손바닥에 전기 쇼크를 주는 것이다.

회사 직원이 이를 가지고 있어 간단하게 리뷰할까 한다...

우선 원산지가 궁금했다... 어디서 이런 아이디어를 냈을까 하는 생각에...
찾아보니... 어김없이 'MADE IN CHINA'... 왠지 제품에 대한 신뢰가 안간다. ㅎ

제품 밑에는 놀라서 던져버리거나 손상을 맞기 위해 부착할 수 있는 뽁뽁이가 존재한다.
하지만 왠지 허술해보이는... 플라스틱 구조...

shocking liar의 로고 이다. 로고라 하여 못알아보지 못하게 등락을 가르키는 그래프가 백그라운드로 표시되고 있다.


사용자에게 전기 충격을 주는 부분이다. 이부분은 손가락이 닿는 부분으로... 손가락 3개 부분에 압력을 가하게 설계되어 있다.

위에서 바라본  제품 모습이다. 손목에는 밴드가 감기게 되어 있어 너무 살짝 대거나 충격 시 집어던질 위험에서 벗어나게 설계되어 있다.

경고문이다.
경고문에는 이것은 장난감이 아니다라는 이야기가 써있다.
성인들 끼리 MT같은데 가지고 가면 유용하게 써먹을 듯하다.

전원부는 총 3단계로 구분된다.
Low, High, off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품 소유자의 말에 따르자면, High일때에는 극악의 아픔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거짓말 정도를 체크해볼수 있는 부분..
총 5단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Lie와 Truth로 구분된다. 실제 분석 후 start를 하면... 램프가 점등된다.

유저를 바꾸기 위해 사용되는 버튼이다. Reset을 누르면, Analysis를 실행해서 사용자의 보통 수치를 정하는 것 같다.

스타트 버튼은 사용자 인식, 분석을 관장한다.
대답에 대한 진실 여부는 긴장감 넘치는 사운드와 함께 점멸등들이 꺼졌다 켜졌다를 반복한다.



지금까지 제품에 대하여 살펴보았다.
제품 소유자의 말로는 11번가에서 성인 인증 이후에 판매 되고 있다고 한다.

이런 제품들이 성황한다는 것이 아쉽긴 하지만...
한 순간 즐기기 위한... 게임기라고 생각한다면... 좋지 아니한가?
(게임은 게임일뿐~ 오해하지 말자!!)


여튼 서로 믿는 그런 사회를 위해 뛰고 또 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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