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In MY life/떠드는 대로

역량과 태도 사이

by 코드네임피터 2021. 4. 4.
냐햐햐햐


'사람은 고쳐 쓰는거 아니다'
참 맞는 말인것 같다. 지금 나와 당면한 사람들은 적어도 이삼십년은 다른 생활을 한 사람이다. 그런데 그들이 순류에 휩쓸려 자연친화적으로 변화리라 기대하는건 참 어려운 일이다. 아니 거의 희박하다.

'하고 싶은 일이 아닌 지금을 모면하고 싶다.'
아무리 봐도 그러하다, 나 군 시절에 6개월 , 6개월, 8개월, 6게월이 지나면 적어도 한 부분에서는 사수가 된다. 사회에서는 시니어가 된단 뜻이다. 하지만 3년이 지나도 지금의 실력은 제자리다. 이야기 해보면, 정말 스샷처럼 죽겠다.

'유체이탈'
프로젝트 구성원 이란 한시적 자원으로 목표를 달성하는 것을 뜻하기도 한다. 작업 단위를 몰라도 관리자할수 있다.산출물 못 만들어도 관리자 할수 있다. 싸가지 없어도 할 수 있다. 하지만 나를 지워낸 우리의 프로젝트의 공공의 목표는 흐려질 수 밖에 없다. 주위를 둘러보라~ 우리의 목적인지 나의 목적인지... 위험하면 제일 먼저 도망갈지...

'어버버버버버버버'
자신에 대한 확신이 없다. 묻는말에 대답을 애둘러 이상한 소리로 마무리 한다. 혼잣말이 잦다. 사족이 많거나 정리되지 않은 워딩이 이상하게 보이지 않는다.사람하고 보단 모니터랑 대화가 편한 모양이다~
주제 찾으려 이야기에 빠져 나오기 어렵다. 그것이 바로 착각의 늪!!!

'나름의 논리에 고취한다'
표지션 및 역할이 사람을 만들기도 한다. 하지만 역량이 안되는 사람은 악용하기 마련이다. 알아도 적응해야 하며, 모르면 배워야 하는 것을 다른 도메인의 정서를 믹스 후 안되면 눈물에 호소한다. 이것은 마치 소설인가?

'돌아이 보존의 법칙 알지? 근데 네 주위에 돌아이 있어?
보통 없다더라. 내지는 누구를 지목한다. 공교롭게 근처에 하나더 있어 그 악취가 가려지는 지 모르겠다.
경고를 수없이 했음에도 바뀌지 않는 요지부동 자세의 당신!! 찔리면 바로 당신🤪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