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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MY life/미디어

연예인의 자살 충격!!! 베르테르 우려!!!

by 코드네임피터 2010. 3. 29.

애인들이 자살로 그 화려한 삶을 마감하고 있다.
고 정다빈씨에서부터 오늘 하늘나라로 가신 고 최진영씨까지...
스포트라이트를 받아오던 찬란한 별은 순간의 선택으로 어둠에 지워지고 말았다

환경적인 요인들, 자신의 우울증, 사회적인 문제들...
분명 그들은 고통은 말로 헤아릴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그들의 삶의 선택에는 조금 짚어보고자 한다.
<출처 : 네이버 인물검색>

오늘 뉴스를 접하던 필자는 황당하기 그지 없었다.
누나인 고 최진실씨의 뒤를 따라 오늘 고 최진영씨가 뒤를 따라 하늘나라로 떠났다.
경찰은 자살로 추정하고 있다고 한다.

우선, 이 세상을 등지고 떠난 그들의 명복을 다시 한번 빌어본다.

하지만, 이제 내가 해야 할 이야기는 공인으로써의 그들에게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지 않나라고 생각한다.
연애인이라는 직업은 브라운관이나 각종 미디어를 통해 일반인들에게 노출되어 있는 공인이다.
그들에게는 행동의 하나 하나를 지켜보는 사람이 있다는 말이된다. 아울러, 그래서 팬들도 생겨나고 안티, 악플러도 생겨나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의 우리가 접하는 이 미디어 세계는 인터넷, TV, 영화, 광고 등으로 우린 그렇게 살고 있다.
그러한 상황의 공인의 행동은 누구보다 자기관리가 필요한 것이다.
그래서, 연예인의 행동은 바로 사회적인 트랜드로 자리 잡기도 하고, 하나의 문화로 생성되기 까지 한다.
베르테르 효과처럼 사회적인 파장도 문제가 되곤 한다.

이런 부분에서 있어 연예인의 자질 논란이 항상 대두되는 것이다.
물론, 모든 사람들에게 검증받을 수는 없는 일이다.

힘들게 스타가 되고 무한 경쟁사회에 살아가는 우리보다 더욱 주위의 시선에 대하여 신경써야하는 공인은 더욱 스트레스를 받았을 것이 분명하다. 그렇다고 삶을 마감하는 것은 모든 사람들에게 정당하게 비춰지지는 않을 것이다.
필자 역시 자살에 대한 아주 부정적인 생각이 대부분이다.

지인들과의 이야기에서는
"얼마나 힘들었으면 저런 선택을 했을까?" 내지는
"죽을 힘을 다해서 살면 아직은 살만한 세상이지 않은가?"라는 이야기가 공존한다.
다른 사람을 직접적으로 상해를 입히는 것도 문제가 되지만, 자기 자신을 세상에서 놓는 것!
역시, 그들의 가족과 그들을 사랑하던 가족에게 평생의 상처로 남을 것이다.

생명은 세상 어떤 것보다도 소중한 것이다.
그러므로, 어떤 것보다도 고결하고 소중하게 다루어져야 한다.
세상의 생명들이 쉽게 이 세상을 끈을 놓지 않기를 바라며, 주제 넘게 한마디 써봅니다.


Written By 밤의카사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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