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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MY life/게임이야기

국내 야구 게임에서 이제 은퇴선수 이름 못쓴다.

by 코드네임피터 2009. 12. 21.

얼마전에 마구 마구를 플레이 중에 이상훈 선수가 아직 판매가 되고 있고,
실제 플레이가 되고 있음을 알린 적이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057&aid=0000119299

↑ 은퇴 선수에 대한 주형광, 박정태, 진필중등의 가처분 신청에 따른 사용을 못하게 된다고 한다.


KBOP(대한야구협회의 마케팅을 진행하는 업체?)와의 CJ와의 독점계약에 이른 네오위즈의 반발도 있었고,
새로 시작되는 게임들이 줄줄이 실제 선수들의 이름을 사용해 출시를 하고 있다.

이에 해외사례를 보면...
MLB선수들의 경우에는 정식의 절차를 밟아 나갔다고 한다.
이는 콘솔게임도 마찬가지이다. 위닝일레븐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다.


더불어, 모바일 업계는 좀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비슷한 이름을 넣어두고, 사용자가 직접 수정할수 있게 한것이다.


이젠 저작권의 시대이다.
저작권에 대한 문제에 이슈가 될만한 부분은 그 누구도... 그 어떤 업체도 모두 신경을 써야할 것이다.

Written By 밤의카사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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