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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MY life/미디어

선덕여왕_56회 설원의 죽음, 그리고 유신의 복귀.

by 코드네임피터 2009. 12. 1.

유신군을 이끌고 출전한 백제와의 싸움에서 빨간 투구(계백으로 추정)의 활약으로 대패를 하게 된다.
심장병을 알면서도 출전을 하였다. 그는 대패이후 비담에게 미실의 마지막 뜻을 따를 것을 알리고 숨을 거두고 만다.

설원은 신라의 7대 풍월주이면서, 미실의 애인이기도 했다.
화랑출신으로 초대 국선 자리를 역임하였으며, 그의 신임을 갈수록 커져만 갔다.

미실의 애인이였던 그는 보종을 자식으로 두게 된다.
미실의 죽음 이후에 파직당하며, 그에 대한 입지는 상당히 쫍아지고 그에 따라 비담을 지원하였으나...
비담앞에서 운명을 하게 된다.


설원의 대패에는 붉은 투구의 장군이 하나 있었으니... 그 이름하여... 계백장군으로 생각된다.
백제의 윤충 휘하의 장수로 대야성 전투부터 지속적인 연승을 이끌어내게 된다.
이후 이 계백 장군과의 김유신 장군의 싸움 재미 있는 국면으로 흐를 것으로 생각된다.



궁지에 몰린 덕만은 가야에게 그들을 살펴줄것을 알리는 인명부를 모두 태우고 신라인과 같은 삶을 살 수 있게 하겠다고 선언한다. 이에 월야는 모든 무장을 해지하고, 김춘추 휘하에 병사를 귀속시킨다.

극적으로 상장군 유신은 덕만의 결단에 따라 다시 출전하게 되는데...

Written By 밤의카사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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