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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 TEST

Test Project 준비에 따른 소견

by 코드네임피터 2008. 10. 29.

 

(무릎팍 도사의 손예진!!! 메롱!)

 

딱 이런 느낌이다.

프로젝트를 정말 하고 싶을 때가 있지만… 그것이 항상은 아니다.

 

프로젝트는 나의 커리어에 도움을 주겠지만…

나의 정신 건강에는 도움이 안된 때가 더 많다.

 

무언지 모르겠지만…

하고 싶어서 열심히 할 때, 하기 싫지만 꼬박꼬박 월급을 받기 위해 할 때…

아주 우스운 이야기지만…

나도 사람인지라… 느슨해질 때가 있다.

 

프로젝트를 준비하게 됨에 있어 나는 여러 가지를 고려한다.

일단 프로젝트 볼륨!

프로젝트 볼륨을 산정해보고는… 한숨을 쉴 때도 있고, 오히려 후딱 해치우자 라는 생각으로 매진하는 경우가 있다.

(대부분 후자의 경우이다.)

 

그리고 나의 컨디션…

컨디션이 좋고 나쁨에 따라 일에 대한 속도나 output은 양질로 흘러갈 수 있다고 믿는다.

 

요즘은… 프로젝트 준비단계에 머물러 있는 것들이 상당히 많다.

프로젝트 준비 기간이 늘어지다 보면 내 몸도 늘어지기 마련이다.

참 쉽지 않다. 경제도, 대한민국도, 대통령도, 내 일에 대한 프라이드도…

end
Written by 밤의카사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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