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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만떨다가 2등한 스케이터 이야기!

by 코드네임피터 2010. 11. 5.

이 동영상을 보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교차한다.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1011030068&mc=m_014_00004

우선... 한국사람들의 뒷심은 장난이 아니라는 것과... 앞서나가고 있다고 언제나 1등은 아니라는 것이다.
이상철 선수가 뒷심을 발휘해 앞에서 거만을 떨고 있던 선수를 간발의 차이로 제치는 기염을 토했다.
역시 뒷심은 한국사람들을 따라 갈만한 사람들이 없는 모양이다.

그리고, 이건 요즘 내가 심각하게 고민하는 것 중에 하난데...
언제나 1인자는 존재할 수 없다.
아니, 더 고민하면서 뒤를 확인하며 앞으로 더 뛰어야 한다.

근데 대한민국사람들의 뒷심만큼이나 대한민국의 기업들은 그렇지 못한 것 같다!
요지부동한 임원들은... 언제 어디서나 투자보단 안정적인 구도를 요구한다.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는 말이 있다. 비용 투입없이 무언가 좋아지길 바란다는 것은...
그건 말도 안되는 장사꾼들의 한 단편일뿐이다.. 라고 생각한다.

잘 고민해보아라! 무엇이 맞는지... 그게 돈이 될지... 경쟁력이 될지!

Written By 밤의카사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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