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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 TEST

Bug Tracking System의 Priority를 아시나요?

by 코드네임피터 2012. 1. 2.

 

Always
Likely
Unlikely
Blocker
P1
P1
P1
Critical
P1
P1
P2
Major
P1
P2
P2
Average
P2
P3
P3
Minor/Trivial
P3
P4
P4
Enhancement
P5
P5
P5

QA성숙도가 낮은 조직에서는 몇가지 특징을 살펴볼 수 있다.
바로 산재된 문제점에 대한 우선순위를 집어내지 못하는 문제점이다.

형상관리도 하고 실제 문제가 되는 것들에 대한 문제점들을 찾아내고 Tracking System도 모두 구축되었다고 하더라도... 실제 그것을 바라보는 프로젝트 이해 담당자들은 무상무념일 뿐이다.

그런 부분에 있어 Bug Tracking System(이하 BTS)를 컨설팅하기 위해서는 우선순위와 심각도에 대한 가이드를 제시해야 한다. 개발 환경이나 제품의 특징에 따라 조금씩 다르겠지만... 일반적인 사항에 대해서 위에 넣어 두었다..

요즘의 Tracking Tool을 잘 살펴보면.. 모두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아니, 기본적으로 위와 같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무능한 관리자라면 단지 Pass or Fail로 모든 것을 구분할 것이다. 유능한 관리자라면 이슈 사항에 대한 정확한 분배 그리고 적당한 시점의 수정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다.

priority는 유지보수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나, Milestone을 확보하고 있는 개발프로젝트에서도 유용하게 사용된다. 바로 그것이 자체로 회의의 꺼리가 된다는 말이다. 어떤 조직은 차트, 평균, 누적 등을 산출해가도 이것이 마치 칼쯤 되는 줄알고 방어하기 급급한 곳도 있지만... QA라면 보다 객관적으로 판단할 척도는 갖고 있어야 한다.

아마도 많은 경험적인 측면이 이시대를 요구하는 것은 바로 이런 객관적인 잦대를 갖고 있음을 믿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Written By 밤의카사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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