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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rtificate66

CC인증, 국내 획득 현황 살펴보니... 요즘은 CC인증에 대해서 공부중이다. 아무래도 보안쪽 이슈는 CC인증이 거의 필수와 같이 알려지고 있는데... 공부를 더 열심히 해서 인증 지원이 가능한 수준이 될 그날까지 열심히 해보련다. 공부에 앞서 현재 국내 현황을 좀 알아보려고 한다. 내용을 살펴보면 알겠지만... 중소기업, 대기업 상관없이 많은 획득률을 확보하고 있는 회사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그런 기업에게 컨설팅을 하는 업체들도 많이 생겨 났다. 아래 첨부된 파일을 살피고 어떤 제품들이 인증이 되었나 살펴보도록 하자. 참고로 5등급이상은 현재 3개업체만 있으며 삼성 SDS, LG CNS가 확보하고 있다. (첨부파일 출처 : http://service2.nis.go.kr/ 의 내용 엑셀로 정리 ) Written By 밤의카사노바 2011. 12. 1.
앞으로의 대한민국만의 IT의 돌파구?... Hybrid, Conversions, Interaction 오늘 지인과 나눈 이야기 중에 마음에 새겨두어야 할 말이 있어 글로 남긴다. 유독 빠르다고 느껴지는 대한민국 IT를 바라보면서... 같은 방향성과 진정성에 대한 생각이 앞선다. 우리는 고속성장이라는 명분아래 뒤를 돌아보지 않고 앞으로만 뛰어왔다. 이젠 뒤를 돌아보려면 아무래도 286 컴퓨터 시점부터 벤처붐을 이루었던 몇십년전을 거쳐 이제는 스마트폰으로 뭐든할 수 있는 지금까지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 정부의 지원 정책이나 방향성은 이상하게도 다수와 소수의 싸움... 일명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같았다. 새로운 것에 대한 시도는 좋았으나 정책과 정부는 항상 반대를 바라보고 있었던 것 같다. 현업을 뒤로 하곤 정책 수립이나 실질적인 지표가 되지 못한다는 것을 누구나 잘 알것이다. 그러한 탓인지 현업에서는 커뮤니티.. 2011. 9. 23.
SDLC에서의 프랑켄슈타인 증후군(frankenstein syndrome) 소프트웨어 공학이나 SDLC(Software Development LifeCycle)관련 책을 찾아보면 Alien Code라는 내용이 나옵니다. Alien Code란, 개발한 지 10년이 넘어 로직이나 루틴을 확인하기도 어려울 정도의 코드들을 말합니다. 이와 비슷한 이야기로 프랑켄슈타인 증후군이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프랑켄슈타인 증후군(Frankenstein syndrome)이란, 당초 사람과 같은 모양의 로봇을 만들려고 했으나, 여러 사람들이 잘못 만들고 보니 흉물스러운 괴물이 되었다는 내용입니다. 가위/바늘/칼 등을 이용해서 한명의 전담 인력이 제품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망치/톱/작두 등을 이용해서 여러 사람이 빨리 만들어 조합해보니 당초 목적하고 맞는 제품이 개발되지 않는 것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 2011. 7. 20.
대한민국 IT에서 형상관리 툴 중에 SVN을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다. 요즘 형상 관리에 대한 이런 저런 사항들을 살펴보고 있다. 형상관리에서 어떤 툴들이 많이 사용되나 확인해보았더니 SVN이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VSS나 Clear Case등의 기능이 더 많은데도 왜 SVN이 단연 1위를 달리는 것일까? 해당 자료는 nipa.kr에서 발췌하여 공유합니다. 형상관리가 그만큼 중요해졌다는 뜻이기도 하다. CVS나 SVN의 시대는 지고, 오픈 소스인 SVN이 많이 배포되고 있는 모양이다. 낙후된 기술을 사용하기 보다 신기술을 사용하길 원하지만... 안정성에 대한 부분도... 무시할 수 없는 모양이다. 하지만 비용 발생 보다는 오픈 소스를 선호하다보니 그렇게 된 것 같다. 여튼 더 많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도구들이 나와서 완성도 있는 소프트웨어의 부국으로.. 2011. 7. 11.
소셜 네트워크 이해도(카툰) 재미나네요. 해외의 유명 IT 대기업들의 소셜 네트워크에 대한 전반적인 조직적 관점 카툰입니다. MS와 Oracle에 대한 합병설도 예전에 아마 있었죠? 혹시 합병되게 되면 적대적 계층 구조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가장 인상적인 것이고 이상적이라고 생각되는 것은.. 바로 FaceBook과 Apple이네요. 수평적 공유 체계를 확립하고 있는 부분이 우리나라의 지식 계층이 배워야할 사항이라고 생각됩니다. 계층적 구조는 항상 중간 관리자나 관련 사항으로 하위에 문제를 제공하고 있네요. 해외 기업의 기술을 뱃기기 보단 그들의 문화를 배웁시다. Written By 밤의카사노바 2011. 6. 30.
게임 회사에서 QA가 풀어야할 숙제! IT강국인 대한민국에 태어난 것이 자랑스러울 때도 있지만... 고개를 들기조차 힘들어 지는 때도 많다. 무엇보다도 Trend에 민감한 게임 Domain이라는 부분에서 내가 QA를 할 수 있음에 감사했었다. 하지만 1년이 지난 지금 다시금 시작의 느낌과 지금의 현황을 돌아보니... 주먹99현실에 다시한번 GG를 친다. (조직은 유연성을 확보해야한다는 필자의 생각!! 해파리처럼 흐물흐물해도... 하나의 개체가 아닌가?) 아래 내용은 임원과 QA와의 대화 내용이다. 프로젝트 결과 보고서를 전달받은 임원이 QA 총괄에게 묻는 내용이다. 업무의 특징과 상황이 모두 다를 수 있으니대충의 상황을 감안하여 봐주길 바란다. 임원: 어이~ QA! 이메일로 보내준 QA 보고서 말이야.. 결론은 QA 다 끝나서 문제 없이 완.. 2011. 6. 17.
QA관점의 Conflict & Complete QA는 소프트웨어 개발의 전반적인 사항을 알고 있어야 한다. 심지어는 어떤 인력이 어떤 일이 있고, 그로 인해 끼칠 영향은 어떤 것이 있고!! 사실 PMO가 해야할 부분이기도 하지만, QA의 관점은 남다를 수 밖에 없다. Ture와 False의 귀납적/연역적 논리를 모두 병행 해보아도. QA는 모든 것을 직시해야 하는 조직이다. 자주가는 블로그에 Conflict에 대한 이야기가 올라왔다. 사전적 의미를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1. (사람이나 국가들 사이의 이해관계로 인한) 갈등[충돌] 2. (국가 간의) 물리적 충돌 3. (심리적 또는 의견들 간의) 갈등 얼핏 보면 Complete와 동일한 발음이라 헷갈릴 수 있겠지만... 그 뜻은 incomplete와 비슷하다고 생각된다. 뭔가 완성되지 않아 불안정한.. 2011. 4. 22.
운용과 운영의 차이점! 운용(management/運用) 무엇을 움직이게 하거나 부리어 씀. 운영(operate/運營) 조직이나 기구, 사업체 따위를 운용하고 경영함. 참으로 대한민국 단어는 애매하다! 뭐가 맞는지 모르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더 애매한건! 모르는 사람들이 그 단어를 쓰고 있다는 것이다. 찾아볼 생각도 없이!! 공부좀 합시다.! Written By 밤의카사노바 2011. 3. 31.
소프트웨어 테스트 도구 도입에 고려해야할 점 Rex black의 블로그의 내용이 있어 의역하여 올립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다른 도구와 적용하려는 조직에 알맞게 적용해야 합니다. 우선, 사용 및 관리, 저장, 도구의 상태 등의 최신을 유지하고 사용 표준 방법 만들기가 필요합니다. 그러하다면, 이후에 투자 대비 효과를 가시적으로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소프트웨어 테스트 도구 도입 시 이러한 점을 주시해야 합니다. 1. 점차적으로보다는 한 번에 조직에 배포되며 나머지를 관리하기 위한 도구입니다. 어떤 경우에는 조직 규제나 관리도구로 사용되기도 하며, 역할 구분이 명확하지 않으면 관리가 힘들 수도 있습니다. 2. 소프트웨어 공학 도구의 적합하게 사용하는 것은 프로세스 효율을 향상시킵니다. 프로세스에서 변경 사항을 적용하지 않으면, 어떻게 보다 효과적이고.. 2011. 3. 14.
TestForce의 필요성 (군인들은 모이면 언제나 최고의 전투력을 자랑하기 마련이다. 위 사진은 후임병을 위해 한 중대가 사진을 찍어서 헤어지지 말라고 사진을 보낸 것이라고 한다. 아주 흐뭇한 일이다.) TestForce라는 개념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마도 내가 처음이 아닐까 싶다. TestForce라고 하면 일반 회사에서 QA팀이 존재한다면, 팀으로 할당되어 있지 않고, 보통의 QA팀을 이 업무를 소화한다. 내용은 이렇다. 릴리즈나 실시간 테스트가 중요한 게임이나 생명과 연관되는 아주 중요산업들에 대한 테스트 엔지니어들은 코드 프리즈한 상태에서 테스트를 진행하기 어렵다. 고로, 테스트에 해당하는 빌드를 받는 다는 것이 아니라, 그 간 tracking된 문제들을 Verify하는 입장 쪽으로 좀더 가까이 다가가게 되어 있다. 하지만.. 2011. 2.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