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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wledge Base/PMBOK

PMP란?

by 코드네임피터 2009. 10. 5.

PMP(Project Management Professal)의 약자로, 말 그대로, 프로젝트 관리 전문가 인증 시험이다.

국내에는 예전부터 부여되어, 각 교육 기관이나 번역된 책자들이 많다.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에 조금이라도 연관이 있다면, 한번쯤은 생각해봐야 할 자격 시험이다.

혹자는 이 자격을 두고 이런 이야기를 한다.
"소프트웨어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미국에서는 운전면허증과 같은 자격이다."

히딩크식 경영 방법론을 재빠르게 도입한 우리나라 경영진들은...
한 사람에게 멀티 포지션을 두어, 그 인력에 대한 활용도를 높이고자 한다.
대표적인 기업이라고 하면, 아마도 삼성이 아닐까 싶다.

필자는 QA를 하는 입장으로, 항상 DEV, PMO, QAO의 대립을 목격하곤 한다.
그럴 때마다 중재자라는 사람은 보통 PM이 해당 업무를 맡아 진행하며, 프로젝트 단위의 최고 의사 결정자가 되곤 한다.(때론 PM이 사장이 되는 수도 있다.)

PM의 역량은 프로젝트의 큰 영향을 준다.
소프트웨어 품질적인 측면으로 바라 보았을 때에는 리스크를 사전 예방활동을 위해 승인을 받아야 하는데 바로 PMO와 QAO간에 의사소통으로 이루어진다.
어떤 조직에선 PM에 대한 중요성을 상당히 관가하고 있다. 영업 조직이나 마케팅 조직이 PM을 맡으면 항상 배는 산으로 흘러 흘러... 결국에는 마케팅 포인트가 PM의 의사 결정의 기준이 되고 만다.

큰 회사에는 항상 PMO를 별도 관리를 한다. 그리고 역량에 알맞은 사람들에게 할당을 하는 식으로 진행한다.

어떤 이는 개발자 수명이 다 하면, 기획자나 PM이 되어야 한다고 이야기 한다.
하지만, 그 역량이 받쳐주지 못한다면 그 역시 오래 가진 못할 것이다.
늘 깨어 공부하도록 하자.

Written By 밤의카사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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